반응형 동숲 일상7 첫 주민 모집을 위한 하우징 키트 완성! 모동숲 일기 9 첫 주민 모집을 위한 하우징 키트 완성! 모동숲 일기 9 다리 공사 이후에 진행되는 꼭 해야되는 일. 너굴님의 지난번의 입방정으로 인해 다리 공사 완료 후 주민들의 집터를 3군데 마련해주어야 한다. 본격적으로 집을 지을 준비를 해야된다며 하우징 키트 3개를 주면서 예정지와 가구 준비도 나에게 맡기는데..이정도면 그냥 나 다 시키는 거 아닌가..? 1호 건축 예정지를 정하면 너굴님에게서 전화 온다. 나를 못믿는지 이사할 터를 찾는 건 어떻게 되어가고 있냐고 묻고, 3채의 집 모두 정하면 안내소로 보고하러 오라고 까지 한다. 알겠어, 알겠어, 빨리하면 되잖아.. 2호 건축 예정지를 정하면 이번에 또 전화가 오는데 준비해야 하는 가구 중 꽃으로 만든 리스도 있기 때문에 절벽 위에 올라가서 꺾어서 만들라고 말해.. 2022. 1. 4. 드디어 다리 완공!모동숲 일기 8 드디어 다리 완공! 모동숲 일기 8 옷가게를 위한 한발자국. 드디어 고순이가 우리 섬에 방문을 했다. 고순이가 섬에 정착하기로 마음먹기 위해 옷과 신발들을 사줘야 된다. 아직까진 정확한 기준은 나온 게 없지만 대부분의 경험과 검색을 해보았을 때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입주를 하고 싶다고 얘기한 다고 한다. 조건 1.너굴 상점 건설 완료 후 고순이와의 대화 2. 고순이가 옷을 팔러 오면 옷을 사는데 다른 날에 각각 2번 구매를 해준다. 나는 혹시나 몰라서 이상하더라도 2번 다 가지고 온 것을 다 사버린다. 3.2까지 끝내고 다시 섬으로 고순이가 찾아왔을 때 말을 걸면 정착하고 싶다고 말한다. 4. 옷가게 위치를 정하면 끝 고순이와의 만남을 뒤로하고 드디어 첫 번째 집에 돈을 다 넣었다. 와우. 이제 다음.. 2022. 1. 3. 첫 마일섬 투어, 귀오미와의 첫 만남! 모동숲 일기 7 첫 마일섬 투어, 귀오미와의 첫 만남! 모동숲 일기 7 다른 일을 시작하기전 너굴님에게 얻은 마일 여행권을 써보고자 비행장에 방문했다. 비행 장안에는 도도 항공의 탑승 수속 담당자 모리가 나를 반겨주고 있다. 다른 섬 방문이나 투어 참가, 아는 지인을 초대할 수 있고 우편 서비스라고해서 카드 진열대에서 카드를 골라서 편지도 보낼 수 있다. 섬에 있는 주민에게 보내도 되고 지인에게 보내도 된다. 하지만 나는 보낸 적이 없지.. 역시 섬이 좁아서 나는 널 처음 보지만 너는 날 아는구나? 너굴님이 맡겨둔 마일 여행권이 있으니 이용하고 싶으면 본인에게 외출할래라고 말해 달라고 한다. 사실 좀 아껴두려다가 바로 사용해보는 것이다. 섬 주민들이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니라서 다른 주민을 얼른 채우고 싶었달.. 2022. 1. 1. 너굴의 입방정, 가구까지 제공하는 독채라니! 모동숲 일기 6 너굴의 입방정, 가구까지 제공하는 독채라니! 모동숲 일기 6 너굴님의 텐트에 들어오면 너굴님이 통화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. 독채 이주 플랜이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벌써 느낌이 싸하다.. 저 평소에는 말 걸지 않으면 말도 안 하는 너굴님이 먼저 아는 척을 하는데 은근슬쩍 전화 내용을 들었냐고 묻는다. 굳이 다들은 내용을 다시 말해주는 너굴님. 갑자기 이주하겠다는 사람(?)이 한 번에 3명이나 나타났다고 하길래 축하해줬다. 그래.. 그래서 뭘 원하는 건데.. 뭐가 그렇게 신이 났어!! 자기가 한다고 통화를 끝냈으면서 나에게 힘들다고 징징대는 너굴님. 저 노무시키..같이 있는 것도 인연인데 준비를 도와달라고 한다. 인연이 아니고 원수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뭐지..? 물론 도와만 준다면 답례는 확실하게 할게 .. 2022. 1. 1. 이전 1 2 다음 728x90